처음에는 좀 예쁘게 꾸며보려고 했다가, 나중에 건물들 늘어나고, 배치 귀찮아지니까 그냥 개판 오분전으로 쑤셔넣게 되더라고요 ㅋㅋㅋㅋ

다만 한 번 꾸겨놓고 난 후에 느낀점은 활력에 따라 차오르는 시계탑이나 톱니 시장 차이가 그리 유의미하지는 않아서(많아봤자 2~3% 차이?), 다음 테마에는 그냥 하나로 통일시켜볼까 싶기도 하네요.

그냥 자가 만족이고, 건물만 잘 구겨넣으면 손해볼일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