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 송 소령은 상사의 부당한 지시에 따라 한양 외곽의 수상쩍은 폐기장으로 향합니다.
거기서 송 소령을 기다리고 있는 건 빗발치는 총탄, 폭발... 그리고 철호패를 든 준장?
​본편과는 다른 짜릿한 액션으로 무장한 '산나비'의 첫 번째 외전 DLC, '산나비 : 귀신 씌인 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