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래픽이 상당히 괜찮게 잘나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설원 느낌도 좋았고, 

피를 흘리는 연출도 상당히 실감나게 해준것도 있구요.

다양한 무기를 처음부터 만져볼 수 있게 설계해둔 점도 상당히 칭찬 받을 만 합니다.

다만, 초심자가 느끼기에는 설명이 다소 부실한점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이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구요.

난이도는 적당한 듯 싶은데, 아무래도 소울류의 게임에 익숙하지 못해서 회피와 방어를 잘 못하는 점도 있고,

시스템을 이용하기에 너무 느린 반응을 해주는 저의 문제도 있겠네요.

전체적으로 보자면 조금 더 가다듬으면 상당히 괜찮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 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