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죄의 말
퀘스트는 베른워스의 일반 퀘스트입니다. 

베른워스 분수대 인근에서 썰을 푸는 중인 거렁뱅이 NPC '엘버트' 근처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퀘스트 진행 방법은 100골드를 3회 적선 후 엘버트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것인데요. 

거리를 두고 이야기를 듣다보면 엘버트가 빈민가 술집으로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엘버트를 미행하면 되는데요. 너무 가까이 추격하면 엘버트가 눈치채니 천천히 따라가야 합니다.






썰을 듣는 시간이 아깝거나 미행이 귀찮다면 엘버트를 E키(잡기)로 들어서 빈민가 주점에 던져버린 후

2,000골드를 내고 술을 돌리면 이벤트를 강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가 정상적으로 진행됐다면 엘버트가 술을  쏘겠다며 술집에서 놀기 시작합니다.

이 상태에서 밤 시간대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밤 시간대까지 엘버트를 감시하면 엘버트가 갑자기 뛰기 시작합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힐다한테 혼나겠군" 이라는 대사를 합니다. 

엘버트를 따라가 빈민가 집으로 이동합시다. 





집에 들어간 엘버트는 "됐다...열쇠로 잠그기까지 했으니, 문제없겠지"라는 대사 후 

잠적하는데요. 약 5~6분 정문에서 기다리면 귀족의 옷을 입은 엘버트가 나옵니다. 

이 때 엘버트를 바로 쫓지 말고 방에 들어가 엘버트가 남긴 '거지 의상'을 먹고 나와야 합니다.









거지 의상을 먹고 방문을 나온 엘버트를 다시 미행하거나

부민 구역 '볼드윈 저택'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볼드윈 저택 인근에 있는 '힐다'나 '엘버트'에게 거지 의상을 전달하면 퀘스트가 완료됩니다. 

보상은 900 경험치와 5,000골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