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는 나오지 말았어야 했다

볼만했지만 오징어1의 명성을 이어 가기에 너무 부족했다

주인공 급 인물들이 너무 많았고 그릇에 담기에 7화는 부족하다

그래서 스토리가 빈약한 느낌이었다

다만 공유의 사이코 연기는 아주 좋았고 그를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차라리 17화 정도로  늘리고 무빙처럼 주인공 하나 하나를 깊이 있게 담았어야 했다

오겜3가 더 걱정이다

마무리가 잘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