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 보기엔 평범한 숲이지만

한 발짝 내디디면 고볼룬의 낙원이야.


녀석들은 교활하게도 '집단'의 힘을 인지하고 있어.

한 마리씩은 별거 아니지만 무리지어 습격해 오면 벅찰 거야.


무리의 우두머리인 '고볼룬의 왕'을 만나려면

검은 천을 뒤집어 쓴 고볼룬을 쓰러뜨려야 해.


이렇다할 약점은 없지만 놈들은잘장드는모양이야.

이 마을 장화 상점에 좋은 상품이 있다고 들었어.


그걸 쓰면서 싸우면 좋아. 이미 알지도 모르겠지만

지팡이를 갖고 가지 마. 날뛰면 걷잡을 수 없을 테니까.


남은 건⋯그렇네.

커다란 벌레 같이 생긴 '베스프'라는 녀석도 잔뜩 있지.


찌르기 공격에 약한가 봐.

창이나 활을 준비해서 가면 좋을거야.


대충 말한 대로야.

갈 때는 준비를 게울리하지 않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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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는 부하 몬스터 4명과 동시에 등장.

부하 몬스터를 먼저 처치하면 보스가 광폭화가 걸리니, 수면 가시를 이용하여 부하를 잠재우고 보스만 집중 공격하여 처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