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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8 18:58
조회: 823
추천: 3
메콘 갔다왔다.선요약 하자면 내가 갔던 킨텍스 오프행사 중에서는 제일 혜자였음
공짜로 주는거 개많음 NPC랑 미니게임 하는것만 포기하면 줄도 설 필요 없고 부스보다는 행사장 자체를 꾸며둔거랑 앉아서 보는 무대 이벤트가 핵심이라 오래 서있을 일도 없었음, 진짜 줄 한 시간 이상 안 서본거 이번이 처음이다. 그리고 음식이 내가 갔던 어떤 서브컬쳐 행사들보다 혜자임 어제 갔던 AGF는 아메리카노가 7천원이었는데 음식 5천원대인 곳 처음봤음, 5900원에 토스트 감자튀김 뚱캔콜라는 진짜 미친거 아니냐 ㅋㅋ 음식 주문도 대기줄 서는거 아니고 온라인 주문해서 카톡 오면 가서 바로 수령 가능한것도 개호감 ![]() 굿즈 산거 없이 공짜로 받은 것만 이정도, 장패드는 11시에 아케이드 퀴즈쇼때 정답 맞춰서 받음 ![]() 영수증은 이 정도 길이던데 딴 사람들보단 긴 편이더라, 그래도 악귀급은 안 되는듯 2미터 이상 개많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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