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내용의 일상(?)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산이 많이 투입된 느낌은 아니지만 노래와 분위기에 힘을 많이 준, 말 그대로 시티팝스러운 분위기가 작중 내내 흐르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잔잔하게 볼 수 있으면서 OST 좋은 애니 찾는다면 추천입니다.

개인적으로 오프닝과 엔딩 모두 인상적이었네요.


https://youtu.be/OOmuZxXI4l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