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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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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후의 변신소녀물어린 시절에 투니버스를 봤던 사람들이라면 기억할 작품 마법의 스테이지 팬시 라라입니다.
여자들 사이에서 꽤나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 정작 같은 년도에 나온 카드캡터 체리라는 대작 때문에 묻힌 작품. 주인공은 9세의 초등학생이지만 마법의 스케치북과 펜을 이용해 15세의 팬시라라로 변신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아이돌 업계에 데뷔한다는 스토리입니다. 지금이 오히려 더 잘먹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설정이지만, 단점은 여아용 아이돌물로 컨셉을 잡았지만 정작 내용은 여아들이 이해하기 힘든 업계의 뒷무대의 이야기가 섞여 있다는 것이 함정. 오히려 커서 보면 어릴때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이 보인다고 하네요. 위는 일본어 원곡, 아래는 한국 오프닝입니다. 한국은 양정화 성우님이 부르고 정여진 성우님이 코러스로 참여 https://youtu.be/z3b71crXqY8 https://youtu.be/8ThyYNKCE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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