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들끼리 편히 놀라고 톡방 만들었다

합방할 때 같은 그림만 보이고 시간 맞추기도 어려우니까

따놀(따효니 놀이터)이 있긴 하지만 인챈트 분들이 많으니까

그나마 여기저기 발 거치고 있으니까 들어오실 분 여쭤봐서 만들었다 (지금 약 40~50명 정도라는 듯)

대도서관님 돌아가시고 나서 생각이 좀 많아진 거 같다

인방 시장이 서로 가두는 느낌이 들어서 죽기 전까지 재밌게 살다 가자 이런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