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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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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졌습니다다시는 킬뎃으로 밀웜님 놀리지 않겠습니다.
분하거나 억하심정 없습니다. 좀 더 노력과 열정과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응원과 격려해 주신 분들께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더욱더 노력하여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아울러 약속했던 피자 OR 치킨은 해당 투표 후 명일 오후쯤에 섯다킹으로 한분 추첨하여 나눔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밀웜님 너무 고생많으셨고 다른 분들은 응원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