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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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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수술한지![]() 4주차에 접어들었따 3주차까지는 통증이 아직 심해서 잠 못 이루는 밤이 있었는데 4주차 되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개운하다 평화롭다 더 이상 똥꼬가 맵지 않다 진물과 피와 분비물도 이젠 거의 없다 나 이제 새로 태어났다 아껴서 잘 써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