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에 접어들었따

3주차까지는 통증이 아직 심해서 잠 못 이루는 밤이 있었는데

4주차 되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개운하다 평화롭다

더 이상 똥꼬가 맵지 않다

진물과 피와 분비물도 이젠 거의 없다

나 이제 새로 태어났다 아껴서 잘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