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야근 하고 어제 쉬는데
선배 어머님이 돌아가셧다고 연락이와서...
부랴부랴 저녁에 대구 다녀왔더니
오늘 일 집중 하나도 안대고 개피곤하고
몸살 올거같네여...

와중애 남친 옆에 없고오..

붙잡고 징징댈 사람이
필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