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말쯤 닉변빵 팬티속미니언으로 뵜었는데 어느덧 해가 바뀌고 3월이네요.

많은분들과 소소하게 이야기 나누며
이니빵도 많이 하고
나눔도 참여 하고
나눔도 하고
재밌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커뮤를 원래 잘 안했는데..
본진 로벤에서도 글 쓴게 5페이지도 안될거에요. 

근데 여기서는 형들이 다들 편하게 대해주시고 챙겨주시니
늘 출석하고 재밌게 놀았던 것 같습니다.


또,
판자촌에 살고 있는 저를 많이 챙겨주신 형님들 감사합니다.

가는것도 거지로 가게 되네요. 
이제 열심히 출석하고 룰렛 굴리며 이니를 늘려봐야겠습니다.



내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