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 헤드 오우거는 사슬낫 형태의 무기를 사용하는 보스로 공격 범위가 매우 넓고 전방향 타격 빈도가 높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난이도가 급변하는 페이즈 개념은 없기 때문에 차근차근 패링하면서 공략하면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1. 횡베기 3연타
- 전투 시작과 동시에 사용하는 패턴으로 좌우로 크게 두 번 베고 3타에 내려찍는 패턴
- 1타에 패링하면 2타까지는 자동 패링
- 3타에 추가 패링을 해도 되고 QTE 스킬을 사용해도 무적으로 넘길 수 있음




2. 역방향 강베기
- 트윈 헤드 오우거가 몸을 왼쪽으로 크게 비틀었다가 역방향으로 크게 베는 공격
- 단타성 공격으로 피해량이 크지만 모션이 워낙 커서 대응이 쉬운 편




3. 전방 브레스
- 전방 넓은 부채꼴 범위에 브레스 공격
- 패링도 가능하며, 패턴이 길기 때문에 미리 등 뒤로 돌아가면 프리딜 가능




4. 횡베기 점프 공격
- 전방으로 강하게 횡베기 후 점프하여 내려찍는 공격
- 1타 패링 후 점프를 기다렸다가 후속 패링도 가능
- 1타 패링 후 패링 연속기를 사용하는 경우 캐릭터가 튀어나가면서 점프 공격 범위를 자동으로 벗어남
- 체력이 얼마 남지 않으면 연속해서 사용하는 패턴으로 가장 자주 보게 될 패턴




5. 중앙 점프 후 난격
- 트윈 헤드 오우거가 중앙 방향으로 점프해 들어간 뒤 사슬낫을 크게 휘둘러 전방위 공격
- 이때 공격 범위는 도넛 형태로 딱 붙어있으면 맞지 않으므로 쫓아가서 공격해주면 간단 파훼
- 일부러 따라가지 않고 있다가 패링을 유도하는 것도 가능




6. 사슬낫 끌어당기기
- 보스가 힘을 모아 사슬낫을 투척 후 잡아당기고 내려찍는 공격을 연계
- 사슬낫을 던지는 패턴과 내려찍는 공격 모두를 패링할 수 있으며 동작이 매우 커 대응하기 쉬움




7. 베기-찍기-뽑기 3연타
- 자주 나오지는 않는 패턴으로 전방으로 크게 휘두르는 1타, 내려찍는 2타, 찍는 낫을 뽑으며 범위 폭발 공격 3타
- 세 공격 모두 패링은 가능하나 타이밍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긴급 회피를 추천




8. 어둠 탄환
- 왼팔을 크게 휘두르며 공격 후 암속성의 투사체를 흩뿌리는 공격
- 팔을 휘두르는 공격을 패링하면 후속 투사체는 무적 판정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위협적이지 않음




9. 포효
- 후반부에 나오는 패턴으로 몸을 웅크렸다가 펴면서 크게 포효
- 공격은 2타-2타로 총 4타가 들어오며 1타와 3타째에 패링하면 4회 모두 자동 패링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