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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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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게이트 용족 보스 공략챕터 6부터는 월드맵에서 레드 게이트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레드 게이트에는 토템을 지키거나 중간 보스급 적을 격파하거나, 일반 몬스터 다량을 쓰러뜨려 보스 게이지를 먼저 쌓아야 하며, 게이지가 가득 차 최종 보스가 등장하면 이를 공략함으로써 마무리되는 구조입니다.
이때 챕터 6의 극야의 폭풍 아즈락, 챕터 7의 사막의 지배자 파흐트나, 챕터 9의 붉은 재앙 아슈라 등은 외관 색상은 다르지만 전부 화속성에 약점을 지니고 있으며 동일한 패턴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한 번 대처법을 익히면 모든 보스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 공략법은 그림자를 활용하는 것으로, 용들의 공격 중 가장 위협적인 브레스를 그림자가 맞도록 유도하면 됩니다. 브레스는 고정된 위치에 쏘거나 한 방향으로만 이동하기 때문에 보스가 공중으로 올라가 브레스를 그림자에게 사용하는 것을 확인한 뒤 후방으로 자리를 잡으면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1. 공중 고정 브레스 - 보스가 공중으로 떠오른 뒤 전방 고정된 위치에 브레스를 장시간 분사 - 처음 분사한 위치에 브레스 위치가 고정 - 범위가 넓고 지속 피해가 강력한데다가 공중에 있는 동안엔 딜을 넣을 수 없으므로 반대편으로 넘어가 대기 - 대응이 까다롭다면 보스가 공중으로 올라가자마자 거리를 벌린 뒤, 그림자를 공격하게 두면 간단 파훼 가능 2. 양발 구르기 - 오른발과 왼발을 번갈아가면서 땅을 내려치는 패턴 - 고정된 속도로 내려치기 때문에 패링하기 쉬움 - 범위가 그리 넓지 않아 한쪽 방향에 치우쳐 서있는 경우 반대편 발은 공격이 닿지 않아 무시해도 됨 3. 백점프 화염탄 - 양 날개를 펼치면서 몸을 크게 들어 올린 뒤 뒤로 점프하며 전방에 화염 탄환을 발사 - 패링이나 회피도 가능하지만 워낙에 모션이 크고 길어서 미리 뒤로 돌아 들어가 프리딜을 넣는 것이 유리 4. 브레스 돌진 - 1번 패턴과 비슷하지만 공중으로 올라갔다가 브레스를 뿜으며 전방으로 길게 돌진 - 공중으로 올라갔을 때 뒤쪽 방향으로 거리를 벌리면 1번 패턴이든 4번 패턴이든 모두 대응 가능 5. 화염 구체 발사 - 공중에서 플레이어를 향해 화염 구체를 2번씩 3회, 총 6개 발사 후 낙하 공격 - 화염 구체가 떨어진 자리에는 회오리가 생성되어 해당 위치에 서있을 경우 지속 대미지 - 구체는 극한 회피나 패링으로 대응해주고 낙하 공격에 맞춰 빈 자리에서 딜링 6. 강 휘두르기 - 보스가 몸을 낮추며 자세를 잡았다가 왼손 또는 오른손을 횡으로 크게 긁으며 공격 - 모션이 비교적 작고 패턴 타이밍 예측이 어려운 편이지만 대미지가 크지는 않음 7. 꼬리 휩쓸기 - 보스가 몸을 천천히 회전 시키다가 순간적으로 크게 꼬리를 휘둘러 공격 - 머리가 180도 돌아간 타이밍에 패링하면 스탯에 관계없이 패링 성공 |
Ha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