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 시간 : 1시간
보상 : 경험치 +250

서브퀘 '방해받은 안식'에서 도굴꾼 쫓아가다 보면 그 경로에 요놈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시비를 거는 바실이라는 놈을 잡으면 갑자기 패드립을 갈기는데요.
여기서 싸워도 되고 안 싸워도 되고 큰 상관은 없습니다.

아무튼 대화가 진행되면 바실의 아빠 '아타나스'가 와서 바실을 혼냅니다.

여기서 이들을 따라가는 것을 거부하거나,
따라가서 주인공 보고 막대기로 바실을 두들겨 패라고 하는 것을 저지하면

정말 뜬금없이 아타나스와 주먹 싸움이 벌어집니다.
그러고 승리하면 그냥 퀘스트가 끝나요.


싸움 없이 퀘스트를 해결하려면 처음에 바실이랑 싸우지 말고,
그냥 따라가서 바실을 막대기로 줘패세요.

어느 방향으로 전개되든 큰 영향은 없습니다만.. 
뭔가 다소 뜬금 없는 퀘스트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