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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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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도 주차장에 서서 자리맡는아줌마빌런 마주침상황 : 동네에서 나름 네임드 고깃집이라 전화해보니 자리 좀 있다길래 얼른 감 여자친구랑 2명이서 차로 가는상황
가게앞 작은 주차장에 마침 자리 하나 있길래 댈라고 했는데 웬 50대 아지매가 서있음 막아서길래 왜요 하니까 차가 곧 들어올거라함ㅋㅋ 살다살다 나도 이런 아지매를 마주치네 하고 주차장은 차대는곳이지 인간이 서있는곳이냐라고 하고 걍 들이미니까 뭔 개놈의 새끼가 생긴것도 뭐 얄상? 여우?(제대로못들음) xx 하게 생겨가지고 이러길래 순간 눈깔 돌아감 그자리에서 시동끄고 바로 내려서 지금 뭐라했냐, 내가 니새끼냐고 새끼새끼거리면서 욕 쳐박냐고 개지랄함 서있던아줌띠가 지랄거리는데 안에서 일행인지 아저씨 나오셔서 ㅈㅅ하다고 말림 근데 좀 소리 빡세게 지르고 그러니까 여자친구 4년정도 만났는데 처음 보는모습이라 너무 충격이다 선언 ㅅㅂ 좀 어디가서 마냥 들이받고 다니진 않아도 막 또 순한 편은 아닌데 여자친구 앞에선 처음이럼 쨌든 밥먹고 집데려다주고 ㅈ같은마음으로 운동가서 개빡세게 어깨 조지는데 여자친구한테 미안하다고 연락옴 알고보니 아버님한테 얘기했더니 도대체 남자친구(나)가 뭘 잘못했냐고 빨리가서 사과하라했다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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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주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