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국민사냥터중 원거리 선공몹이 존재하는 사냥터

수던4층(에바왕국) - 시댄서 [기존 선공패치로 마공이었지만, 그후 패치로 다시 물공으로 변경]
용계 - 저격병류
용던 - 저격병류
화둥 - 불궁등

그외 유카같은 마공은 ER또는 AC의 영향을 받지않으니 제외


그렇다면 이들 공격을 버티려면 필요한 옵션은 그래도 깡 AC인가?
또는 원거리 공격이니, 따로 원거리 회피력인 ER이 훨씬 중요한가?

궁금해서 인벤을 뒤져봐도 정보가 없어 리니지 파워북을 참고해서 답을얻어서 팁공유합니다.


실험자 : 70레벨요정, DEX35 , 무기는 +9장궁
피격자 : 70레벨기사, AC는 -50과 -70 / ER은 22와 35을 비교 각각 100회씩 타격













-출저 리니지 파워북



즉 같은 AC-50 구간에서 ER15차이로 18%더높은 회피율을 보여줬고

AC-50 과 AC-70 에서 ER15차이로 오히려 AC-50이 또 8% 더높은 회피율을 보여줬습니다.


이미 AC는 1,2도 중요하다는 실험글이 많은데 AC 10,20차이면 상당한 차이임에도 불구하고

원거리 공격 회피에는 ER이 압도적인 효율을 보여주는 결론입니다.


원거리 공격이니 ER이 당연히 중요한거아니야? 하실수도있지만, 저역시 그런생각으로 어느정도의 차이인지 궁금해서

알아본바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원거리공격에 ER이 관여하는 부분은 생각보다 더 컸습니다.



요정과 PK시 솔리드 캐리지의 유/무는 엄청난 차이.


원거리선공몹이 많은 사냥터의 경우, 솔캐를 항상써줄필요는없지만 본인이 AC로 버티기 아픈정도의 숫자가 몰릴때는

솔리드 캐리지의 활용효율은 좋다고 봅니다.(수동의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