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8주기를 앞두고 피해자 가족 단체 등이 문재인 대통령과 새롭게 취임할 윤석열 당선인에게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공식적 사과와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완수 등을 촉구했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는 16일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 후 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상규명의 성역과 싸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3/241684/



아... 재인이형이....

말을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