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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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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딘론가 떠나셨나 보네요저야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새벽에 나가 이제 들어왔지만
다들 시원한 곳을 찾아 떠나셨는지 자게가 조용하네요
휴가란 개념을 잊은지 오래지만
정작 넘 더우니
시원한 계곡으로 도망 가고 싶을뿐이네요
나야 그렇다치지만
방학인데도 어디 한번 제대로
못가는 초딩 4.2학년 딸래미들이 입이 대발 나왓습니다
암튼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늠늠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