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새벽에 나가 이제 들어왔지만

 

다들 시원한 곳을 찾아 떠나셨는지 자게가 조용하네요

 

휴가란 개념을 잊은지 오래지만

 

정작 넘 더우니

 

시원한 계곡으로 도망 가고 싶을뿐이네요

 

나야 그렇다치지만

 

방학인데도 어디 한번 제대로

 

못가는 초딩 4.2학년 딸래미들이 입이 대발 나왓습니다

 

암튼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