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클리닝차원에서 청소부가 청소도구 챙기고 이렇게 잠시 들릅니다..

타동네가 점점 무법지대가 되어가고있어서 쪼까 거시기하네요.

주활동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정보얻고 생활이야기보러 자주들렀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방화가 진압은 커녕 오히려 번지는것같은느낌이..

이젠 전혀상관없는 타지분들도 원정와서 불구경하는;;

한편으론 한낱인터넷 게시판에 저렇게 목숨을 걸정도인가 하는 의구심도..

저런능력들을 의미있게 써줬음 좋겠는데 쓸대없는 재능낭비;;

뭐 그렇다구요 응슷응 ㅇㅅㅇㅅㅇㅅㅇㅅㅇㅅㅇㅅㅇㅅㅇㅅㅇㅅㅇ



R2게시판에 남긴 첫글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