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무슨 보일러 요금 얼마냐오냐고 물어보고..

 

뭐 바닥에 물빼서 물 다시 채우고 그럼 된다고 건드는거 보다가..

 

어디 물 새는것 같다고해서..

 

보일러 있는 작은방 장판 여니까..

 

젖어있네요.. 곰팡이 쓸어있고........

 

그리고서..

 

150정도 들어간다고 말하고.. 갔네요 ㅡ ㅡ;;

 

무슨 견적을 보자마자 150만 내는지 신기할 따름..

 

바닥 다깨서 공사해야대는건 아는데... 150이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