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벤이라는 곳 친구 말하기에  가입해서

 

그리 많이는 아니더라도 글 몇번 적고 했는데

 

글쓰는 사람들 보면 졸라 잘난 사람들이 많은것 같소이다

 

참 몇자 적으려고 하니 웃음밖에 안나오네 ㅋㅋ

 

이 나이에 여서 이러고 있는 내가 한심하네 ㅋㅋㅋ

 

그리고 밑에 내소중한행복한님아

 

당신은 그냥 있어 괜시리 열폭 하지 마시구

 

내 그냥 조용히 떠나줄테니......,

 

어차피 인벤 탈퇴해도 이 글은 남을테니 다들 보소

 

진짜 어이 없어서 글 한번 쓰고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탈퇴해야겠다 서로 잘난체 하지말고 사이좋게들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