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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7 08:52
조회: 315
추천: 0
아침이지만 개같은 소리좀 한마디 합니다내 인벤이라는 곳 친구 말하기에 가입해서
그리 많이는 아니더라도 글 몇번 적고 했는데
글쓰는 사람들 보면 졸라 잘난 사람들이 많은것 같소이다
참 몇자 적으려고 하니 웃음밖에 안나오네 ㅋㅋ
이 나이에 여서 이러고 있는 내가 한심하네 ㅋㅋㅋ
그리고 밑에 내소중한행복한님아
당신은 그냥 있어 괜시리 열폭 하지 마시구
내 그냥 조용히 떠나줄테니......,
어차피 인벤 탈퇴해도 이 글은 남을테니 다들 보소
진짜 어이 없어서 글 한번 쓰고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탈퇴해야겠다 서로 잘난체 하지말고 사이좋게들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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