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시작입니다.

충남 홍성 상수도 민영화, 한국항공우주산업 민영화, 의료민영화(찬성)...

이제 시작입니다.

아직도 좌익이냐 우익이냐 따지는 우매한분들..

아파서 병원입원했는데 몇백만원씩 병원비가 나와보면..

그때서야 아.. 내가 잘못했구나..라고 느끼실껍니다..

좌익 우익이 문제가 아니고.. 내가.. 내 주변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얼마나 덜힘들게 해줄껀지를 봤어야했어요..

자 이제 시작입니다.

앞으로 5년.. 그리고 그 이후에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진짜 이민을 준비해야하나..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