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4-17 19:05
조회: 388
추천: 1
레인보우님 마티레오님 보세요^^레인보우님 마티님과 리플언쟁을 하고 계신데요..
마티레오님은 검증된 고렙 고방어구 소유자였습니다...신섭.. 물론 였습니다 라고하는이유는제가 4개월전에 그섭을 접었기때문이죠...같이 인사도 하 고 사냥도 같이해서 알고있답니다...머 제 글이 영향을 미칠거란 생각은 안하는데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같은 케릭 같은 방어구라도 동시에 죽을수는 없는거죠... 자신이 쓰고 경험한것을 토대로 글을쓰고 또 논쟁을하고... 어떻게 보면 레인보우님도 맞고 마티레오님 글도 맞을수있습니다..하지만 당사자가 아닌 제3자들이 이렇게 열을올리며 언쟁을 하는게 이해가안되네요^^ 또 마티님도 이야기하셨죠 만약 글을보고 피해자가 생기면 안되지 않느냐...이말 공감 은하지만 옆에사람은 조언만 할뿐 정확한정보를 주더라도 자신이 판단하에 실행에 옮 기는 겁니다 글만보고 현으로 몇백장이나하는 검 방어구를 선뜻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만약있으면 그건 그 사람의 탓이지 그 누구의 탓도 아닙니다... 서론에서 이야기했듯이 인벤에 글을쓰는분들은 자신의경험을 글로 썼을뿐이니깐요... 물론 이론적으로 비상식적으로 아마도란 생각으로 글을쓰는분들도 있을겁니다... 9쌍...7대검...저는 한번도 써보지도 못했던 검들입니다 하지만 두검이싸웠을때 9쌍이 7대검을 이길수도있고 7대검이 9쌍을 이길수도있습니다... 그당시에는 상황이 상황을 만들고 또 우연이란것과 컨트롤 여러가지것들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레인보우님 마티레오님 이렇게 한번해보세요...9쌍을구매하던 7대검을구매하던 판단은 자신들한테 맡겨 보세요... 그리고 두분은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사실적인 정보들만 인벤유저들한테 알려주면 되는겁니다^^ 판단은 본인이 하는거니깐요...
EXP
309
(9%)
/ 401
|
체스캡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