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글을보고 너무나 동감합니다.

레인저 정말 암울합니다. 미래가없습니다. 정말 사냥도 그렇게 잘하는것도 아니고 PK는 말할것도 없죠

자기보다 렙이 10정도 낮은 나이트에게도 정말 순수하게 싸우면 개털립니다.

둔막에 웹에 아주 개 쑈를해야 겨우 베르시킬 정도인데 이게 말이나 됩니까???

지금 레인저 키우는건 바보짓같아 제가 한심합니다.

여지껏 40넘게 키웠지만 왜이리 후회될까요 차라리 이거 키울시간에 나이트나 엘프했으면 이렇게 까진 안꿀릴텐데요

뭉치면강하다?? 공성에서 한 라인을 이루면 강하다??

상식적으로 이런 개 노가다 솔로잉 게임에 항상 10명이상 우루루 몰려다니는 유저가 많을까요??

차라리 그럴바에 와우나 나이트 온라인을 하고말지 왜 이걸 합니까

만일 반대로 장비가 동등한 엘프나 나이트가 10명모이면 과연 약할까요??

그리고 공성에서도 레인저는 그저 들러리 시다바리캐릭밖에 안됩니다.

그저 상대 군주나 몇몇 나이트의 피만 살짝 깎아줄 뿐이죠.

그리고 득템의 행운이 없다면 렙 30이 쳐넘어가도 강철활들고 댕겨야합니다. 그시간에 나이트들은 5쌍칼이다 뭐다 잘도맞추죠 (저와 같이한 친구는 현제 쌍칼러쉬 5번정도해서 +5쌍칼입니다. 반면 저는 수렵철포 띄울생각 못하는중이죠.)

레인저 수렵철포,강철활 러쉬하다 날리면 피눈물납니다. 쌍칼 띄우는거랑 수렵띄우는거랑 천지차이죠

지금 이런상황에 놓인 레인저를 과연 계속 키워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지껏 길드내에 레인저가 별로 없어서 계속 키우긴 합니다만 바이런영지 나오고도 계속 이런식의 나이트위주 게임이 되간다면 저또한 나이트를 키울수밖에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