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0-19 04:01
조회: 1,213
추천: 0
이번주공성에 따른 다음주태섭의 변화!~안녕하세요! 미남은피곤해 입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이 점점 짧아지는 햇님의 얼굴인양 조금은 추운듯 느껴지는 시월의 중순이네요. 어느덧 7월31일날 시작된 태섭도 석달이 다 되어갑니다....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점점 치열해지는 이번쟁에 대해 몇마디 올릴까 합니다. 메테오스 내부의통제가 해제되면서 중립들의 동요는 분명 있을듯합니다. 그러나 오늘 펼쳐질 공성전까지는 분명 중립들의 기세는 만만치 않을것입니다. 그동안 몇주에 걸쳐 쟁을 함에 있어서 손발도 많이 맞쳐봤고 호흡(팀보나 연락망)역시 잘 들어맞는다는 느낌입니다. 밑에 꼬오장님이 올린글처럼 이번주가 분명 이번쟁의 분수령이 될것입니다. 3성의 성스킬이 완성도에 이르렀고 바이런성의 스킬의 존패 여부에 따라 또한 체험스킬북의 사라진다는 점을 감안할때 다음주는 많은 변화가 있을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3성연합의 입장에서는 분명 바이런의 성스킬붕괴가 1차 목표일것이고. 중립연합의 입장에서는 모든성의 성스킬 초기화및 적어도 2:2성구도가 목표라 생각을 합니다. 스팟을 포기하면서까지 목적을 이루겟다면 중립연합의 목표가 이뤄질듯 하고... 스팟을 지키면서 목적을 이루려한다면 성연합의 목표가 이뤄질거라 필자는 생각을 합니다. 다음주에 일어날 많은 변화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중재요청!! 성연합이든 중립연합이든 메테내부통재가 풀리면서부터 중재를 받고 사냥길드로 가려는 움직임이 있을거라는 겁니다. 과연 어떤길드가 움직일지.. 필자는 대충 알고 있으나.. 확실치않기에 말을 아끼겟습니다. 이런중재요청을 하는 길드들을 성연합이나 중립연합에서는 어떤중재조건을 내세울지..... 아니면 중재란 영원히 없을것인지..... 다음주 최대관심사가 될것은 분명합니다. 항상 빠른 태섭의 정보와 미래를 예언해보는 미남은피곤해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