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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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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섭2년 태섭2달 보고느낀점 써볼게요..ㅎㅎ신비>>한
이분은 태섭을 좌지우지하고싶은분. 한 나라의왕으로서 백성을 다루듯이 하고싶은분...그러나. 겜에대한 열정은 높히 사게되네요 ㅎㅎ 피의맹세>>영웅문 이분 참대단하네요 잘알진못하지만.. 마교가 gg 때리고.조용히 있을떼도 단독으로 4성에맞서서 죽어라 싸우는모습 정말..멋있고 좋왔고요 ㅎㅎ 마교>>>암흑마제 이분은..단지 겜을 즐기자 쪽인듯 지던이기던 그냥 잼나게 갬하고픈분같고 남들한테 배신때리는일없고 의리를 소중히 여기는분같습니다.ex)무사 작장소리들으면서..자기이속차릴떼도..버리지못하고 결국 4성과싸움을하게된 계기를 마련해서 ㅠㅠ 악마>악신 정말 대단대단..알투2년하면서 느낀점..치고빠지는걸 잘아는분..이기는싸움이먼질 아는분..강한자가 이기는게 아니고 이기는게 강한자라는걸 본보기로 보여주는분 ㅎㅎ 신의>>희네리 정말 안습..4성에 아는 형님 동생 누님있어서..매테통제반대는 하지만. 여기도 서질 저기도 서질 못하는분... 그러나..길드를 책임지고 있는 군주입장이라면 힘들지만. 선택을 했어야하는데..결국 쓸림현상뗌에..4성쪽에 치우치게됀분 ㅜㅜ 그냥가깝게 보고느낀점입니다.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입장이니..니가 옳았니 아니니..따져주시지 않았음해요 ㅎㅎ 결코 제가 100프로 맞다는말은 절대 아닙니다. 그냥 수박겉핧기식으로 보고 느낀점입니다. ㅎㅎ 다른분 할말 있으시면...리플로 글많이 달아보세요..ㅎㅎ그럼...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