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20살입니다. 

 
몸이 좀 호리호리하고 얼굴이 약간 동안이아니라서 존내 무섭게 보입니다

잠깐 운동하다가 음료수를 사러가는데 고삐리 다섯명이 저에게 다가오면서 말하더라구요.

고삐리: "형 저희 담배좀 사다주시면 안될까요? 5천원 드릴테니 두갑만 부탁드릴께요" 라고 하더라구요.. 

나 : "야이 시발롬들아...형이 두갑 사다주면 그것만 피고 피지마라 알았냐?" 

고삐리: "네^^" 

나: "남들이 보면 모양새가 안좋아 보이니까 저쪽 놀이터 그네에서 기다려라"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오천원 벌었습니다... 

아...오늘따라 달이 밝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