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년에 몇번안가는 백화점 가는 날 .

 

아.. 뭐를  사드려야 하나..

 

정말 부모님 선물 준비하는게 어떤 사람한테 주는거보다 제일 어려운거같네요.

 

여친꺼는 기막히게 고르는데 ㅠ

 

부모님거는 항상 머리 터지게 고민하고 발품팔아야 하나 건질까말까 ..

 

평소때 틱틱대고 까칠해도 오늘만큼은 효도를..

 

효도 하고싶어도 못하시는 분들.. 많더군요. 살면서 후회해본적 거진 없습니다만

 

제가 그때가되면 땅을치고 후회할거같네요. 어떻게해도 후회하겠지만 열과 성을 다해보렵니다.

 

알투 유저분들 행복한 하루되시고 득템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