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모두들 그동안 안녕 하셨는지요.

저는 미국에 온지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가끔 인터넷을 하며 지난 반소울연합을 구성하고 쟁을 했던 기억이 너무 즐겁고 행복합니다.

이제 초희형님 등등 이루 말할수 없는 형님들과 동생들 매일 러쉬로 망했다 흥했다 하던 상처<< 이눔.ㅋㅋ

미스. 등등 많이 생각나고 보고 싶습니다.

여기 생활 안정되면, 컴 하나 구입해서 다음차 하루 한시간 정도 접속 할수도 있을듯 한데...

가능할런지 ㅋㅋㅋ

소식들 궁금합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