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차가 3일 남았네요..

4차가 열리고 첫주는 쉬고 두번째주 일요일 부터 공성이 시작되겠지요..

첫 성혈.. 성군주.. 이건.. 군주의 욕심이라고 보여 집니다

테섭 특성상 첫주공성후 먹고 날르는 군주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특히 3차테섭에서는 2차때 무려 몇개월간 푸리에 성주였던 태극기 군주가 

4차 테섭 첫주에 성세금을 먹고 나르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도 있었지요(길원 장비도 같이 먹고 날랐다는..)

과연 4차 테섭 첫 성혈을 노리는 군주.. 는 누구 일것인가..

테섭 지금까지 특성상 첫 성혈은 100%쟁 걸립니다 그후 2~3주안에 사라지죠..
물론 승리한 1개 성과 그의 동맹들이 살아 남겠죠

3차 테섭후 4차 테섭까지 이어지는 길드 분들.. 길마가 첫 공성때 성 간다고 하시면..
님의 길마는 벌써부터 욕심을 내고 있는 겁니다

물론 목적이 "성혈입성"으로 모인 길드라면 그렇게 해야겠지만요..
3차 테섭 마지막 공성이 끝났습니다
3차 테섭에 이어서 4차 테섭으로 이어지는 길드의 마스터 분들은 자기만의 욕심이 아니라
길원들을 생각 하는 운영을 보였으면 하네요

다시는 "태극기"와 같은 사람이 안 나왔으면 합니다(개인적으로 배신감과 충격이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