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축8배틀을 띄워서 다시 장비 맞추려 팔려했는데 신중을 기해 신중을 기했는데도..어쩔수없이 당해버렸네요.
거래하는과정에서..저의 이름과 구매자 코드 다 알고 있어서..아 괜찮다 싶어 했는데..생까버리네요.ㅠ.ㅠ
오히려 저한테 전화해서 3일안에 절 찾아서 죽인다고 협박까지하네요.. 허허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쉐키가..
다행이 저희 형님이 경찰쪽에 좀 높은곳에 있는지라 돈은 못받을지언정 이 쉐은 정말 용서할수가없네요.
님들도 조심하세요.. 아이템베이도 더이상 안전한곳이 못되나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