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4-19 10:59 | 조회: 4,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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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망
인테르팍스 통신과 모스 뉴스 등 러시아 언론 매체들은 러시아의 과학자가 투명 망토에 대한 특허권을 획득했다고 27일자 기사에서 보도했다.
발명가는 러시아 율리아노브스크 주립 대학의 올레그 가돔스키 교수. 금의 나노 입자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했다는 그는, 금 나노 입자를 하나의 얇은 층으로 만들어 펼치면 그 뒤편의 물체는 보이지 않게 된다고 설명했다.
"빛의 광학적 복사를 왜곡하는 것"이 발명품의 원리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상세한 설명과 사진 정보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이 소식이 알려지자 해외 언론들은 2003년 도쿄 대학의 TACHI 연구실이 개발한 투명 망토에 다시 주목했다.
일본산 투명망토는 러시아 투명 망토와 달리 카메라를 이용한 기술이다. 망토 뒤쪽의 이미지를 망토에 투사해 마치 망토가 투명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다.
이 기술이 공항 활주로나 도로에 투명 벽을 만드는 데 악용되면 대형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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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임 ㅋㅋ 알투유저들 꼭보셍
내마눌이뻐조회 454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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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폭설조회 654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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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망
정열의r2조회 490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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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7엘검 러쉬
괴므조회 64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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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렇게 진행되서 망했는데,, 일단 stop 할게요~
얼라목따기조회 376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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