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템을 완전히 착용하고 버프를 완전히 받는다.

 

크리확률5 크리추가데미지 5찍는다

 

근공 5 올리고 근거리 명중 5올린다..

 

그럼 나머지 스킬 7이 남는다.

 

찍을만한 스킬이 힘 페이탈 어쎄시가 있는데..

일단 자신의 힘을보자..  템빨 우유등등을 먹은 상태에서 3의 배수 +1이 되도록 스킬을 이용해서 맞춘다.

 

그럼 힘스킬에 1포인트 3포인트 5포인트중에 하나가 투자 될거다..

 

예를들어 3포인트가 투자된다면 ...

 

남은 스킬은 4포인트..

 

1포인트는 공통트리에서 민첩을 1올려준다

 

남은 3포인트는 스캠퍼를 올려준다..

 

 만약 5포인트가 투자된다면 ..

 

남은 스킬은 2... 스캠퍼 2를 찍어준다..

 

필자는 어쎄신 궁극 스킬인 페이탈을 쓰레기 취급한다..

쟁을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암살을 목적으로한 킬러에게 페이탈은 그냥 허공에 삽질일뿐;;

 

페이탈이 발동했을때 적은 99%베르해있다.. 나이트 같은경우는 원킬이 불가능하므로 페이탈 발동해봐야 안죽는다. 페이탈로 죽였다는 소리 못들었다;;  타캐릭은 웅웅소리들리면 일단 손이 귀환포션에 가있다. 모탈꼽기도전에 베르하는경우가 다반사인데.. 운이 좋아야 모탈까지 맞아준다. 누굴 죽이려면 어쎄시+모탈발동했을때 모든게 끝나야한다. 적이 베르하던 원킬을 하던;; 페이탈은 그냥 아 페이탈맞았으면 죽는건데.. 라고 하는 아쉬움만 남기는스킬인듯하다. 하지만 페이탈까지 맞아줄 적은 나이트외에 아무도 없다.

 도망가는 적에게 모탈을 꼽으면 적이 이동하면서 칼이 빠진다.. 쫓아가야하는데 갑자기 페이탈이 발동한다 ;;  크리는 터지지만 적한테는 데미지가 안들어간다. 적과는 거리가 벌어지고 적이 피채울 시간만 벌어줄뿐 짜증만 난다.

페이탈은 이제 몹잡을때 발동하면 좋은 스킬이라 생각하면 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