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야 남바동생이다
하 상당히오랜기간 생각하다생각하다 그냥좋게넘어가려했으나
이어쩔수없는상실감과배신감이 나를짓눌러서 어찌사는지궁금해서적어본다
그래 어찌레반은 팔아쪄? 그거손에들어오니좋아쪄?
그거가지고 맛있는거사묵어쪄?
그깟게뭐라고 많은사람배신하고 실망을안겨주고그러냐 나잇값못하게..이왕가져가신거 요긴하게쓰시고 너같은놈볼까봐이번차는안하련다 도끼야 아무리겜상이지만 사람통수치는건잘못된거란다
사는게힘든거같으니까 동생이이해해줄게 어디가서그러고살지말어
레반사실분들빨리사주세요 도끼가배고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