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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3 17:06
조회: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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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들 해라.참으로 이게 뭐하는짓인지 게임을 하는것인지 도박..일을 하는것인지
어느덧 내 자신에게 부끄럽드라.
물론 현질안하는 사람도 있겠지. 하지만 대부분 인간들이 정말 게임으로써 즐길수있냐는것이다.
자신의 클래스에 맞지않는 아이템을 선뜻 내어줄수있는지. 친분이 있는 길원에게 잠시 자기 장비를 맡길수있는지?
물론 없겠지. 이유는 돈이니깐..
장비하나에 몇만원.몇십만원..많게는 몇백만원.. 이게 진짜 정신나간짓이지 이제 알겠드라.
장비좀 대면 형님소리 듣고 허접하면 나몰라라..ㅋㅋㅋ
그리고 뭔 시간들이 그리 많길래.. 직업이 게이머인지? 현실적으로 정말 직장 반듯한 사람치고 겜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취미생활? 차라리 골프나 치러다니는것이 좋겠드라.
다음차도 몇백식 솓아부을 호구들 분명있겠지.
정신들 차리고 적당히들 해라..
러쉬하다 망했다고 징징 대는소리.. 돈 쓰고 정신적으로 힘들고 몸은 폐인대가고
또한 그렇게 돈번다고 그게 좋냐.. ``난 게임해서 돈벌어..`` 남들이 참으로 대단하십니다..그러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