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드워프를 잘 쓰고, 9드워프를 띄워보려고 했는데, 나르네요.

비록 텟섭이지만, 재밌게 놀다갑니다.

비록, 게임을 한지 일주일도 안됐지만, 여기서 막을 내려야겠네요.

휴가도, 끝나고 회사에 와서 열심히 영문 번역하고 있습니다.

비록 게임상이지만, 그동안에 알게 된 유저들과, 적혈로 만나서 칼질을 할 수밖에 없는 유저들과의 짧은시간을 이렇게 마칩니다.

중부권은 날씨가 굉장히 흐리네요 (비가 오려나보네요)

아직 일기예보를 못봐서....

많이 도와주신 달건형님, 딱형님, 히딩크형님, 초코파이군주, 산타크루스 등등

적혈로 만났지만, 많은것을 가르쳐준 꼴통님 여러 등등 있지만, 나열하기가 힘드네요.

텟섭끝날 때까지 즐쟁하세요.

저는 간간히 인벤에 올라오겠습니다.
                                                - 요정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