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래요 

늘 살다보면 골백번도 더듣는 말이지만 그러죠 다들 

사람일이라는게 절대로 마음먹은대로 되는게 아니다. 


처음엔 노는 컴터 예전에 하던 겜하면서 용돈이나 벌고 재미로 하려고 장사시작한거였는데 

막상 하다보니 옛날 버릇나와서 질러먹고


장사한다는 놈이 사기도 당하고 ㅋㅋ 

그러다 실버 사서 다시 매입하려니 이젠 오리지날 리셋한다고 다 팔고 떠나니 

개박살이 나네요  그냥 다잊고 대충 입고 사냥하고 업하다보니 

예전 잠도 안자고 겜하던 때처럼 미쳐가는 모습을 보게되더군요 비록 주말 3일간의 시간이었지만. 

이대로 하다간 또 현실에서 도피하면서 겜에만 몰두하게될거같아서.. 


항상 러쉬후에 떠나는 사람은 다들 굿바이라고 말하면서 속시원하다고 하지만 사실 많은 미련이 남고 
얼마나 화가날까요 . 

현질만 강요하는 이 더러운 알투 이번엔~ 정말 행운은 제 계정과 거리가 없나 봅니다. 아니면 
기회를 줬음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더 욕심을 부린 탓인지도 모르지만요 


전 솔직하게 미련도 많이남고 아쉽고 그렇습니다. 

물론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돌아오고싶구요. 


그냥 전창으로 또 찌질거리다 떠나게 되서 너무아쉬울다름. 

빨리

괜찮은 매물좀 풀어주십시요 

싼맛에 즐겨보고싶은 1ㅅ이 간절히 바라고있습니다..


다시돌아올때가지  건승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