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아름다운 청순양.

 

5개월전... 그대의 길드와 쟁을할때였소.

 

난 한번도 그대를 적이라고 생각한적이 없소이다.

 

늘 그대를보면 피해다녔고, 혹 마주쳐서 칼을 섞게되더라도

 

칼을빼고 그대를쳤던게 사실이오.

 

-_-아름다운 청순양... 지금 게임을하고있다면 댓글좀 달아주시오.

 

이번차에 같이한다하지않았소. -ㅅ- 기억하시오. 난 그대에게 하드히트를 꼽아본적이 없다는것을;;;

 

☆ 이니벌이 지대 -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