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로 돌아갑니다 그간 오픈 3차동안 잼나게 놀다 가네요 한미르 진신우 소장. 게토야 형은 오픈3차했는데 다 인정하는 캐릭이었다.요번차 너두 이름좀 남겨봐.건강해 게토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