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2-23 01:28
조회: 897
추천: 0
첨부파일
이프리트 토벌...
이프리트 토벌 ...
<오픈스피트 서버 마지막 날 ....> 적도 없고 아군도 없다... 오픈스피드서버 제1차 마지막... 그동안 적이였던 사람들 ... 아군이였던 사람들 ... 아직 까지 러쉬를 하지 않은 사람들은 모여서 이프리트 토벌을 시작했다. 총 참가자는 22명쯤이였고, 얼마나 빡신지 ...중도에 포기 한사람도 많았다... 비록 ... 이프리트 토벌에는 실패했지만 ... 그동안 적과 아군의 구분없이 함께 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지 않았나 싶다... 게임은 게임일뿐 .... 이제 진정으로 즐길줄 아는 그런 사람들과 함께 해서 너무 기뻤다... 이렇게 오픈스피트 서버 제1차를 마무리 한다.
아쉬움반 ... 설레임 반으로 ... 오픈스피드 서버를 마무리 지으며... 그동안 함께 했던 모든 사람들 ... 샤커형, 놀부, 소선, 아뚜, 알투운영, 강사, 형아 및 길드분들 핏플, 노랑나비, 백화점상품권, 암흑, 블랙나이트, 제리, 들개분들, 그리고 클라우드의 끝까지 함께 칼질을 해줬던 분들... 아무튼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적지는 못하지만 ... 진정으로 끝까지 함께해서 ... 즐거웠습니다..
다음차에 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