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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1 09:11
조회: 1,047
추천: 3
이번 쟁은 100% 반개밥연합에서 이깁니다.100% 개밥은 이번쟁에서 패배합니다. 자만심이 극에 달해서 무리한 도발을 한것이지요. 개밥생계형의 경우는 장비 및 스킬북, 실버 처분 기회라 생각하니 만약 지더라도 손해볼건 없다고 판단한거죠. 콩고물 얻으려 개밥에 들어간 애들만 이제부터 코피 터지는거죠.
중립스팟혈은 쟁경험이 풍부합니다. 강케도 어느정도씩 다 보유하고있습니다. 랩도 이젠 만랩에서 거진 60중반쯤입니다. 초반 인원빨로 보탐에 필히 참석하여 장악해가면서 손발 맞추고하다보면 보탐에서 밀린 개밥은 슬슬 꼬장모드로 들어갑니다. 시간제라 꼬장도 조금 귀찮을뿐 별 피해는 없습니다. 이제 차려진 밥상에서 사이좋게 잘 나눠서(전략이 필요) 서로 기분좋게 먹으면 됩니다. 큰 싸움에서는 자잘한 감정은 최대한 참으면서 서로를 위해주다보면 쟁이 참 재미있어집니다. 욕심내지말고 서로 밀어주다보면 어느새 적이 다 사라집니다. ^^
그리고 이번에도 개밥의 어설픈 이간질에 다시 농락 당하지말고 파괴자, 마지노선, 결식길드은 현명한 판단으로 모든 지난날의 앙금을 큰 마음으로 풀고 이번에 제대로 참전하여 떨어진 명예를 바로세우고 당당하게 입성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친다면 이 섭에서 영원히 마지노선, 파괴자라는 길드의 이름에 어울리지않는 2류라는 전적을 남기게 될것입니다.
내가 고생할때 너희는 잘 먹고 잘 놀았지!!! 이렇게 비아냥대는것은 하류입니다. 예전 일류길드의 명예를 이어가실려면 지금 바로 합류결정을 하실 때인것 같습니다.
제 바램은 마지노선과 파괴자가 지난 잘잘못을 덮고 이번쟁에서 승리하고 당당히 입성하여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