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점핑이 아닌 내손으로 전승찍고 3차 찍고 한 내 브룬..

템이 없어 봉인했다 풀었다를 반복하다가

브룬으로 전직하고 꼭 해보고 싶었던 뿜뿜이..

 

약하다..

어쩜 이렇게 약할수가..

템이 구린가?!

렙업이 살길이란다..

이벤트덕에 낙단퀘로 쭉쭉 잘큰다

한..130때 쯔음..100퀘를 하는데 오..

쌔다!!

막 2방에 다 죽어!!

 

160되면 날라다닌다던데..

아직 155..

어느정도 구보스는 보탐이 가능하다..

길크와 비교했을때..

초반엔 엄청 약함..

길크의 롤링 흡흡은 역시 따라갈수가...치독의 데미지에 그 연사 ㅎㄷㄷ

 

레벨에 따른 유저가 정해놓은 사냥터에선 조금 약한 모습..

하지만 그 조금 밑의 단계에서는 거의 최강자 수준..

지금까지 느낀 브룬은 딱 그정도..

 

고양이는 100레벨에 유페도 가는데..

길크는 롤링 다 찍으면 노그도 가는데..

렌저는 애스 다 찍으면 거의 만능이더만..

등등 비교하면 내 브룬은 109까지 마링에서 스파질;;

힘도 안찍는 브룬의 스파질은 차라리 인닌이 낫겠다 싶을정도의 답답함..(前 오보로 유저)

 

하지만 렙업하고 어느새

어?!?! 여기 이렇게 쉬웠었나?! 싶을 정도의 강력함..

 

언젠가 라자냐4킬셋팅 어떻게 해요~ 라고 물었었는데..

150대 되니 자연스레 4킬이 되는..

155되서야 영상으로만 보고 실제로 가보지도 못했던 (150이상 찍은 캐릭이 처음;;)

시계탑이 5방에 킬이 되며..어?! 할만하네..(질문 : 몇방정도 되야 파티에 껴줘요?!?!지금은 4방째에 딸피되요)

이벤트 전에 160은 될거 같은 기대가 있긴 한데..만렙은 힘들듯;;

1차목표 150은 넘겼고 2차목표 160을 향해 전진..3차목표 165..

브룬브룬 흥뿜흥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