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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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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피씨 마도 이야기...마도를 한지 벌써 일주일 가량 지났네요 조금씩 자부심을 가지게 되고 마도 기어의 매력을 느끼면서.. 소비템의 후덜덜을 느낍니다.............. 마도를 하면서 느낀걸 그림..<;;; ![]() 대부분 반응이 이래요< 근데 사실 극과 극이 갈려요 제가 마도기어 타구 다니면 님 진짜 멋있네요 라고 딱 2명한테 들었어요 그리고 길드원들은 저보고 자꾸 못생겼다함... 마도 타고 다니지 말래요 ㅋㅋㅋㅋ /헉<도 진짜 익숙해졌어요 근데 마도기어 보면 볼수록 귀엽지않나요?< 전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제 취향인가봐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제는 새로운 마도기어 유저분 만나서 진짜진짜 반가웠어요 ㅋㅋㅋ ![]() 제 글에 덧글달아주시던 카트님이라니 바포 서버였다는걸 전 몰랐었네요 멍게님이랑 알 실험하다가 만난 카트님 스샷은 오른쪽 위는 스파이럴 카트님이고 왼쪽 위는 박멍게 님이세요 제가 여자니까 가운데 서라고 하셧던 'ㅅ' 아싸 가운데 ㅋㅋㅋ 그리고 서로 이야기하면서 알게됐는데... 스파이럴카트님이 띄우신 9파벙p를 제가 사고 멍게님의 님블포신이 스파이럴카트님이 구매하셧데요 ㅋㅋㅋ 마도이거 장비는 서로서로 돌고 도는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어제 만나서 수다 떨구 너무 재미났어요'ㅅ' 정말 반가웠습니다 마도기어 유저분들 화이팅이예욧!!! |


츤데레밀피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