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던이 혼자는 엄두도 못내는 곳인줄 알고 애초부터 갈생각을 못해봤었는데

여차저차 가게 되었네요 근데 생각보나 너무 수월하게 클리어 해서 놀랬네요 역시 뭐든지

백문이 불여일견

처음 가본거라 옷 안갈아입어서 경비병 수십명 소환하고 막 중간에 옷 풀리고 길 몰라서 한참 해매는 바람에

리플레이가 너무 쪽팔리네요 ㅋㅋ 길공부좀 더하고 몇일뒤에 올려보도록 할게요(도움이 될지 어쩔지 모르겠지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