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부터 계속 올라오던 원한의 기사 댕자를 살까 말까 고민 하다가

1천만에 올라온거 보고서 철컹 햇는데

와 이거 물건이네여..

엠 전혀 안딸립니다.

마리수에 관계 없네여 ㅋ

 

 

덕분에 이제 앵벌이 걱정 문제 없네여 ㅠ,ㅠ

신발도 운수작을 구해봐야겟습니다.

화스 하나 더 있는것도 미케 만들어서 최대한 이걸로 뻐겨보고..

길크도 하나 만들어서 그리드 인기 없는 부위 써도 될듯 하네여 ㅎㅎ 스피리도 없어도 무방하니

이뮨 없는거 충분히 메꾸네여.

진짜 완전 만족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