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을 보시면은 제가 계속 인던 솔플을

거의 강요하다시피 하는것이 보이실겁니다.

 

이것에는 크게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아이템 독식에 있습니다.

 

비록 지터벅과 찰스턴이 아이템이 짜기로 유명하지만

그래도 나올때 되면 다 나옵니다.

저의 경우도 지터벅 꾸준히 도니

그래도 거궁 2개는 먹더군요.

아직 찰스턴에서는 기계팔은 못먹었지만여 ^^:

그리고 어느정도 소모가 있더라도

나오는 악세와 갑옷등으로 비록 지터가 거지이더라도

손실 충당 다 되고도 남습니다.

또한 고성의 경우는 못버셔도 200~250만입니다.

(잘나올경우 400만도 가능하더군요.)

비록 요즘 카드첩 가격이 떨어졌어도 이정도입니다.

이게 꾸준히 모이면은 절대 무시 못할돈이 모입니다.

저도 130렙대까지는 진짜 거지같이 살았습니다.

100만 200만에 절절매며 살았죠.

(제가 지금도 아이스크림 쓰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죠.. 그당시는 화슬먹을 제니가 없었습니다.)

그게 풀리기 시작한 첫 단추가

고성 솔플을 돌기 시작하면서 입니다.

(제가 고성 성공한게 고성8번만에 성공했습니다. 고성도는것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고성솔플을 돌면서 점점 여유가 생기고 지터에서 거궁 대박도 건지고 하면서

점점 제니가 모이기 시작하더군요.

아마 제 아뒤로 제 글 검색하시다 보면은

저의 초반 장비 보이실겁니다.

근데 지금은 그런 제가 이미 기사단 파벙s는 제작 했고

이제 기사단 방패도 절반 이상 준비가 되었습니다.

진짜 꾸준히 모이는거 절대 무시 못합니다.

여기에 대박 터지면은 닐리리 맘보입니다.

 

2번째는 경험치 측면입니다.

 

파티를 해서 가게 되면은

제가 지터벅 가기위해서

낙원단 안에 들릴때마다 파티 모아서 가시는분들

많이 봅니다.

이거 파티 짤대 늦게 될경우는 한시간이 넘게 걸리는 경우도 종종 보이더군요.

레인저나 룬다 쉐췌 소서 비숍 이런 직업들은

거의 자기렙에서 솔플이 불가능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티를 짜서 가게 되는것이지만

미케닉의 경우는 약간의 장비와 인던만 숙지 하시게 되면은

그다지 어렵지 않게 솔플이 가능합니다.

물론 도실때 시간이 만이 걸리실수 있습니다.

그래도 솔플이 좋습니다.

막보스 독식으로 막판 경치 아이템인 세이브장갑과 경치 신발만 피 안보일때쯤

바꿔주기만 하면은 아주 짭잘한 경험치를 보장하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