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나서버 영원한 겨울입니다.

 

저도 복귀 후 미케닉 장판신고를 해보네요..

 

그 동안 렌져 수라 등등 "외도"도 많이 했지만..

 

상고에서.. 마도가 내려져 멀뚱멀뚱 팟원들에세 민폐만 끼치다가.. 좌절한적도 있지만..

 

그래도 미케는 강합니다..

 

미케여 흥하라~!!!

 

끝으로..

 

150초반에 베테랑시손부를 선뜻 건네주셨던 "군포"님께 감사를 드리며..

얼마 전 길드에서 나간 "어둠"이에게 졸업에 기쁨을 함께하자고 전합니다.